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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초·중·고교 집단급식소 식판 위해요소 검사 실시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인천시는 오늘(11일) 건강에 위해가 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교 50개교의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판 중 잔류세제, 중금속 등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과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파악하고 위해요소가 있을 경우 개선 조치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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