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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17년 인천시에서 열린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전시장 경기도관. <사진= 경기도>

경기도, 15~17일 독일 IMEX 참가…판문점 등 중점 홍보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5~1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마이스 박람회 ‘IMEX 프랑크푸르트’에 ‘경기도 마이스 비즈니스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가 유럽에서 열리는 마이스 박람회에 경기도관을 구성해 참가하는 것은 이 번이 처음입니다.

올해 열리는 ‘IMEX 프랑크푸르트’에는 바이어만 90개국 4천여명, 단독관 구성은 150개국 3천500여개, 참가 인원은 1만4천800여명에 이릅니다.

도는 사전 참가 신청을 완료한 각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경기도 마이스 행사 개최장소, 먹거리, 쇼핑, 체험거리 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비즈니스 상담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도는 남북정상회담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이번 독일 IMEX에서 진행할 경기 마이스 설명회가 큰 성과를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홍덕수 도 관광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남북정상회담 장소인 판문점과 정상회담 프레스센터인 킨텍스가 모두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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