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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돌발해충 방제 5월 말~6월 초 적기”<경기도농기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돌발해충의 방제는 이 달말부터가 적기라며 농가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은 깨어나는 시기가 달라 해충의 80~90%가 깨어난 이 달말부터 다음 달초까지 1차 방제하고, 1주일 지나 발생 상태를 살펴본 뒤 2차 방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돌발해충은 산림에서 발생한 뒤 농경지로 이동해 피해를 주고 있어 산림과 농경지를 동시에 협업해 방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순재 도 농업기술원장은 “현재 돌방해충 공동방제 약제는 농가에 공급되고 있다”며 “방제는 자신의 농경지 뿐만 아니라 방제기가 닿는 농경지 주위, 그리고 산림부서와 협업으로 산림지역까지 함께 방제해야 돌발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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