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화성시 동탄역 인근 ‘동부출장소 생활민원실’ 개소
화성시 동부출장소 생활민원실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화성시>

화성시 동탄역 인근 ‘동부출장소 생활민원실’ 개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오늘(14일) 동탄신도시 주민들의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동탄역 인근에 ‘동부출장소 생활민원실’을 개소했습니다.

개소식에는 채인석 시장과 김정주 시의장,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습니다.

생활민원실에는 13명의 직원이 배치됐으며, 무인발급기 2대도 설치돼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제증명 발급 ▲부동산거래 신고 ▲취.등록세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오는 7월부터는 여권 발급 업무도 개시할 예정입니다.

채인석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2019년 2월 22일 경기모바일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경인방송! 경기를 듣습니다’ iFM 90.7MHz 모바일뉴스 [긴급 알림] ■수도권 내일(23일) 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 시행…”마스크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