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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바른미래 김영환 “미세먼지 대책 도정의 최우선 순위 삼을 것”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15일) “‘미세먼지 대책’을 도정의 최우선 순위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미세먼지’야말로 경기도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협하는 ‘침묵의 살인자’라고 규정하고, 이 같이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도약과 미래를 위한 그랜드디자인으로 ‘트리플 악셀’, 즉 ‘과학기술-문화예술-생태환경의 융합’을 제시한 것과 같이 미세먼지 대책도 과학기술과 생태환경에 대한 융합을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구체적 대책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어린이와 노약자에 대한 ‘전용 마스크’의 보급에서부터 중기적으로 안전종합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측정시스템 개발, 경유차 감차, 쓰레기소각장 신기술 도입 등을 제시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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