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화성시-경기문화재단, ‘당성’ 홍보관 건립 및 연구 ‘맞손’
사적 제217호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당성'. <사진제공= 화성시>

화성시-경기문화재단, ‘당성’ 홍보관 건립 및 연구 ‘맞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경기문화재단과 사적 제217호인 ‘당성’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말까지 서신면 상안리 2-8번지 일원에 6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250㎡ 규모의 당성 홍보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성 관련 연구 보고서와 자료 공유 ▲당성 조사.연구와 활용 사업 등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한양대학교와 함께 ‘당성’ 발굴 조사를 추진해 9세기경 백자완과 ‘관사’명이 새겨진 기와 등 1천 점 이상의 유물을 발굴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경기포커스)민선7기 경기도 첫 국감…분위기 및 주요 쟁점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앵커)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가 조금 전에 마무리됐습니다. 국감 초반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