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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촬영한 광명시의 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사진= 경기도>

경기도,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353건 적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최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천80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35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유형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나 변경 미이행 120건,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조치 미이행 116건, 억제시설 조치미흡 112건, 조치이행 명령이나 개선명령 불이행 5건입니다.

도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등 128건은 고발을, 조치이행명령 미이행 14건은 사용중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미이행 사업장 등 102건은 과태료를 처분했습니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개인이 건축하는 빌라나 주택 등에서도 39건의 위반사실이 적발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개인 건축물에 대한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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