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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 <사진= 연합뉴스>

바른미래 김영환, 6.13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 본선 본격화…”도시농부 10만명 육성할 것”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가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6.13 지방선거 본선 경선을 본격화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7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생태환경이 피겨스케이팅의 ‘트리플 악셀’처럼 융합해 고도의 시너지 효과를 촉진하는 기조로 도내 주요권역별 특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파주와 연천, 김포 등 경기북부권에 남북 합작 공단 조성을 추지하겠다”며 북부권 역점 추진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김 후보가 제시한 북부권 역점 추진 공약은 남한에 대한 북한공단 조성 이외에 △수원 화성 등 지역문화의 세계화 △휴양과 힐링의 관광명소 특화 추진 △문화 격차 해소 위한 학교 도서관 확대 △도시 농부 10만명 육성 △DMZ와 주변 접경지역 생태환경 관광 융합 등입니다.

김 후보는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생태융합을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나침판 방향에서 경기도와 대한민국이 채택해야 할 지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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