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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인천교통공사 제공>

술에 취해 역 직원 폭행한 50대 남성 입건…인천교통공사 “시민안전 위해 강력 대응 방침”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도시철도 1호선 계양역에서 술에 취해 역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을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17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4일 계양역사 내에서 술에 취한 50대 남성 A씨가 역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을 폭행하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A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이들을 주먹 등으로 10차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역 직원을 폭행할 경우 관련법(제314조 업무방해 및 철도안전법 제49조 철도종사자의 직무상 지시 준수) 등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 지하철 내 취객 폭행 등 각종 위해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키로 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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