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해양리포트

[경인방송=박주언 기자]

 

해양리포트 31일 7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항로와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오늘 오전 10시, 인천 내항 제8부두에서 ‘제 23회 바다의 날’기념식이 열립니다.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은 ‘함께 가꿔갈 바다, 함께 누려갈 바다’를 주제로 아시아 최대의 인천항 갑문이 있는 내항 8부두에서 진행이 되는데요. 바다의날은 1996년 시작이 됐습니다.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 기념일로 지정이 된겁니다. 해양수산부와 인천시에서는 시민에게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해양수산 특별전’ ‘인천주제관’ ‘함정개방’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한다고 하는데요. 행사에는 해양수산관계자와 인천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바다의 날을 기념해 바다를 품고 사는 인천시민들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맑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은 바람이 2~6m/s로 불고 있으며, 물결은 0.5m 내외로 일고 있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낮게 일겠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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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31일 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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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항로와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인천 내항 제8부두에서 ‘제 23회 바다의 날’기념식이 열립니다.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은 ‘함께 가꿔갈 바다, 함께 누려갈 바다’를 주제로 아시아 최대의 인천항 갑문이 있는 내항 8부두에서 진행이 되는데요. 바다의날은 1996년 시작이 됐습니다.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 기념일로 지정이 된겁니다. 해양수산부와 인천시에서는 시민에게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해양수산 특별전’ ‘인천주제관’ ‘함정개방’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한다고 하는데요. 행사에는 해양수산관계자와 인천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바다의 날을 기념해 바다를 품고 사는 인천시민들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맑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은 바람이 2~6m/s로 불고 있으며, 물결은 0.5m 내외로 일고 있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낮게 일겠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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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31일 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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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항로와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인천 내항 제8부두에서 ‘제 23회 바다의 날’기념식이 열립니다.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은 ‘함께 가꿔갈 바다, 함께 누려갈 바다’를 주제로 아시아 최대의 인천항 갑문이 있는 내항 8부두에서 진행이 되는데요. 바다의날은 1996년 시작이 됐습니다.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 기념일로 지정이 된겁니다. 해양수산부와 인천시에서는 시민에게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해양수산 특별전’ ‘인천주제관’ ‘함정개방’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한다고 하는데요. 행사에는 해양수산관계자와 인천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바다의 날을 기념해 바다를 품고 사는 인천시민들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맑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은 바람이 2~6m/s로 불고 있으며, 물결은 0.5m 내외로 일고 있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낮게 일겠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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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31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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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한국 해양재단과 함께 미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우리 해양영토와 해양 주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 10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을 개최합니다. 선박을 이용한 국토순례 행사인 해양영토 대장정은 대학생들이 우리 해양영토를 직접 체험하면서 주권의식과 도전의식을 함양하게 하기 위한 행산데요. 올해 참가자들은 희망팀과 미래팀 2팀으로 나눠서 8월 8일에 서울을 출발해 15일까지 7박 8일간 독도. 백령도. 마라도 등 끝단도서와 주요 해안도시를 탐방한 후에 부산에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대장정 기간중에는 해군부대와 함정 해양박물관 등 주요 해양시설을 견학하고, 해안정화 활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150명의 참가자를 선발하게되고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데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생들이 찬란했던 우리 해양역사와 해양문화를 체험하고, 해양영토와 해양주권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맑겠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낮게 일겠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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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31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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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한국 해양재단과 함께 미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우리 해양영토와 해양 주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 10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을 개최합니다. 선박을 이용한 국토순례 행사인 해양영토 대장정은 대학생들이 우리 해양영토를 직접 체험하면서 주권의식과 도전의식을 함양하게 하기 위한 행산데요. 올해 참가자들은 희망팀과 미래팀 2팀으로 나눠서 8월 8일에 서울을 출발해 15일까지 7박 8일간 독도. 백령도. 마라도 등 끝단도서와 주요 해안도시를 탐방한 후에 부산에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대장정 기간중에는 해군부대와 함정 해양박물관 등 주요 해양시설을 견학하고, 해안정화 활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150명의 참가자를 선발하게되고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데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생들이 찬란했던 우리 해양역사와 해양문화를 체험하고, 해양영토와 해양주권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맑겠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낮게 일겠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jongjaepa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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