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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폴리텍대학 듀얼공동훈련센터 ‘외부전문가 간담회’ 열어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국내 유일의 정보통신기술 인력양성기관인 ICT폴리텍대학(학장대행 장선권)은 오늘(30일) 일학습병행제 외부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듀얼공동훈련센터 외부전문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기존 일학습병행 산업계분야의 외부전문가와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득한 노무, 산업안전분야의 신규 외부전문가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일학습병행 학습기업의 진단컨설팅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모범 진단컨설팅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진행될 기업의 컨설팅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노사연구원 이석주 대표는 “이번에 새로 진행되는 산업안전분야의 진단컨설팅 경우 기업에서 진행하는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의 안전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CT폴리텍대학 듀얼공동훈련센터 김영철 센터장은 “일학습병행 학습기업의 부정·부실훈련 예방을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ICT폴리텍대학 듀얼공동훈련센터는 올해 5월 기준 29개의 학습기업에 80명의 학습근로자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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