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맹성규 “제2경인선 건설로 인천-서울 30분 시대 열겠다”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운데)<사진 맹성규 후보 페이스북>

맹성규 “제2경인선 건설로 인천-서울 30분 시대 열겠다”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인천 남동갑)는 오늘(1일) “인천-서울 30분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맹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제2경인선 광역전철 건설사업’을 추진해 인천 청학동 사거리에서 서울 구로역까지 38.5분만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2경인선 광역전철 건설사업은 현재 경인선(구로~인천)과는 별도로, 인천 청학에서 구로간 전철 노선을 신설하는 사업입니다.

맹 후보는 서울과 인천이 ‘투 트랙’으로 연결되고, 전철소외지역인 논현·도림동에도 전철역이 생기면서 인천의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2경인선 건설이 추진되면 현재 국토교통부 사업인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의 노선을 인천까지 연장함으로써 정부 투자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kh1121@ifm.kr

Check Also

인천 중구, 17개 착한가격업소 지정 지원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지역물가안정을 위해 관내 17개소를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하고 지원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구는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