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이재명 측, 이 후보 비방 댓글 남긴 유포자 고소…”철거민 폭행 관련 유포자도 법적 조치할 것”
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선대위 가짜뉴스대책단은 이 후보를 '일베'라고 지칭한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및 후보자비방죄로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사진=이재명 캠프 제공>

이재명 측, 이 후보 비방 댓글 남긴 유포자 고소…”철거민 폭행 관련 유포자도 법적 조치할 것”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대위의 가짜뉴스대책단은 오늘(1일) 이재명 후보를 ‘일베’라고 지칭한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서 ‘감자아빠’, ‘혜경궁김씨’, ‘-검객-‘, ‘채은’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면서 이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과 비방하는 내용의 댓글을 남긴 혐의입니다.

이 후보 측은 “이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철거민에 의한 폭행과 관련해 인터넷상에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취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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