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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강남병원 앞 신설 버스승강장 모습. <사진= 용인시>

용인시, 노후 버스승강장 22곳 신설.교체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위해 관내 노후 버스승강장 22곳을 신설.교체했습니다.

신설 버스승강장은 버스안내 표지판만 있던 신갈동 강남병원 앞, 서천동 현대홈타운아파트 앞 등 7곳으로 비가림막이 있는 ‘쉘터형’ 승강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상갈동 현대모닝사이드 앞과 구갈동 어정삼거리 앞 등 기존 노후한 승강장 15곳도 모두 ‘쉘터형’ 승강장으로 교체했습니다.

시는 “올해 말까지 이용자가 많은 곳을 위주로 훼손되거나 노후한 승강장 6곳을 추가로 신설.교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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