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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일 인천 연수구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사진 박남춘 후보측 제공>

박남춘 “시민의 든든한 버팀목 되겠다” 복지 공약 발표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오늘(1일) ‘내 삶을 바꾸는 따뜻한 복지’를 내걸고 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박 후보는 인천 연수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민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복지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방문간호사 산모케어 추진, 미취학아동 및 초중고 무상급식과 무상교육의 중단 없는 진행 등을 약속했습니다.

또 효드림 종합복지카드 제공, 구직수당 지급, 취업자에 소득지원 정책, ‘맞춤형 공공 임대주택’ 임기 내 2만호 확충, 인천형 공공의료 마스터플랜 수립 계획 등도 제시했습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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