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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회에서 ‘라돈 공포’ 관련 토론회 열려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신용현 김삼화 바른미래당 국회의원과 한국과학기자협회 공동주최로 오는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라돈 공포, 생활 제품 속 방사능 안전 대책은’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립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신용현 의원은 “이번 행사는 라돈 침대 사태의 원인과 피해 상황, 생활 가공 제품에 대한 방사능 안전 기준 등을 살펴보고 향후 안전대책과 이를 보도하는 언론의 역할 등을 집중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조승연 연세대 라돈안전센터장이 ‘라돈 공포, 그 원인과 피해 상황 및 개선방안’에 대해, 이창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비상대책단장은 ‘생활 방사선 관리 현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김진두 한국과학기자협회장을 좌장으로 임영욱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진영우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능비상진료센터장 등이 토론에 참여합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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