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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5 항공뉴스센터

[경인방송=김고운 기자]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제1여객터미널 대기인원 9천8백여명, 제2여객터미널 3천4백명으로 총 1만3천2백여명이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을 비롯한 중부지방 공항은 대체로 맑은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13일에 해외여행이나 국외출장 등의 사유로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들을 위한 사전투표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입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F카운터 및 제2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하는데요. 투표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표용지 발급기는 기존 14대에서 24대, 기표대도 기존 17개에서 30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선관위는 사전투표소 설치 안내를 위해서 공항 내에 대형현수막, 가로등 배너, 디지털 및 이동형 게시판, 방송 등을 이용해 사전투표소 위치 및 투표 기간을 안내합니다. 공항 상주 근무자는 탑승객이 몰리는 혼잡 시간대를 피해 투표하도록 인천공항공사 측에 협조 요청하는 등 출국하는 유권자가 투표를 하는 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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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매번 헷갈리는 것 가운데 하나가 항공기 수하물 규정입니다. 어떤 물건을 비행기 안으로 가지고 탈 수 있는지, 어떤 물품을 부치는 짐에 넣을 수 있는지 검색해보기 일쑤인데요. 자칫 기내 반입 금지 품목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려 하거나 운송금지 물품을 부치는 짐에 포함시키기라도 하면 여행은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항공기 수하물 규정은 액체류의 기내 반입 여부인데요, 액체류의 경우 100 밀리리터 이하 개별 용기에 담아 비닐 지퍼백에 넣으면 1인당 총 1L까지 휴대할 수 있습니다. 개인 용도의 휴대용 전자기기가 생활 필수품이 된 만큼 리튬 배터리 용량 확인도 여행 준비 사항에서 빠질 수 없는 사항이 됐습니다. 전자기기에 부착된 배터리 용량이 160Wh를 초과할 경우 수하물로 부칠 수도, 기내 휴대하고 탑승할 수도 없기 때문인데요, 160Wh 이하라면 위탁 수하물과 기내 반입 모두 가능합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제1여객터미널 대기인원 9천6백여명, 제2여객터미널 2천4백명으로 총 1만2천1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을 비롯한 중부지방 공항은 대체로 맑은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0.8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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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제1여객터미널 대기인원 8천2백여명, 제2여객터미널 1천8백여명으로 총 9천9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을 비롯한 중부지방 공항은 대체로 맑은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3.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13일에 해외여행이나 국외출장 등의 사유로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들을 위한 사전투표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입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F카운터 및 제2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하는데요. 투표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표용지 발급기는 기존 14대에서 24대, 기표대도 기존 17개에서 30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선관위는 사전투표소 설치 안내를 위해서 공항 내에 대형현수막, 가로등 배너, 디지털 및 이동형 게시판, 방송 등을 이용해 사전투표소 위치 및 투표 기간을 안내합니다. 공항 상주 근무자는 탑승객이 몰리는 혼잡 시간대를 피해 투표하도록 인천공항공사 측에 협조 요청하는 등 출국하는 유권자가 투표를 하는 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mhn103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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