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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로고 <사진=경인방송 D.B>

평택 송탄IC 인근 25t트레일러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오늘(5일) 아침 7시50분쯤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송탄IC 출구 인근 302번 지방도에서 전자제품을 싣고 가던 41살 A씨의 25t트레일러 앞바퀴에서 불이 나, 2시간 20분만에 진화가 됐습니다.

불은 차량과 차량에 실려있던 컨테이너 내부 전자제품을 태웠지만, 다행히 운전자 A씨는 긴급 대피해 다치지 않았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컨테이너에 실린 내용물이 많아 상자를 꺼내고 진화작업을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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