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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서 여고생 치마 속 몰카… 20대 남성 붙잡혀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도서관에서 앞자리 여학생의 하체를 휴대전화기 카메라로 몰래 찍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성남중원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2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께쯤 성남시 중원구 한 도서관 열람실에서 자신의 휴대전화기를 테이블 아래로 내려 맞은 편에 앉은 여고생의 치마 속을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여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 씨 휴대전화에서 여성 몰래카메라 사진 1만여 장을 발견한 뒤 김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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