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해양리포트

[경인방송=박주언 기자]

 

해양리포트 11일 7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인천 강화의 최남단 섬인 동검도가 해양생태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동검도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동안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는데요. 낙조로 유명한 동검도 해변에 해안 정원과 산책로를 조성하고, 마을 기업이 운영 중인 해양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전문화한다고 합니다. 또 어촌정주어항인 서두물항체험관을 리모델링해서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미고, 관광객들이 머물 수 있도록 쉼터도 만들 계획입니다. 동검도는 조선시대 때부터 강화도를 지나 한양으로 가는 선박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 가야해서 ‘동쪽에 있는 검문소’라는 동검도로 불렸다는 유래가 있는 섬인데요. 지금은 강화도 본섬과 연륙교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앞으로 국비지원을 통해 인구 200여명이 사는 동검도에 관광객도 늘어나고 주민들의 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발전하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천.경기도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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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11일 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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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인천 강화의 최남단 섬인 동검도가 해양생태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동검도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동안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는데요. 낙조로 유명한 동검도 해변에 해안 정원과 산책로를 조성하고, 마을 기업이 운영 중인 해양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전문화한다고 합니다. 또 어촌정주어항인 서두물항체험관을 리모델링해서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미고, 관광객들이 머물 수 있도록 쉼터도 만들 계획입니다. 동검도는 조선시대 때부터 강화도를 지나 한양으로 가는 선박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 가야해서 ‘동쪽에 있는 검문소’라는 동검도로 불렸다는 유래가 있는 섬인데요. 지금은 강화도 본섬과 연륙교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앞으로 국비지원을 통해 인구 200여명이 사는 동검도에 관광객도 늘어나고 주민들의 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발전하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천.경기도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경기동부는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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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11일 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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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인천 강화의 최남단 섬인 동검도가 해양생태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동검도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동안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는데요. 낙조로 유명한 동검도 해변에 해안 정원과 산책로를 조성하고, 마을 기업이 운영 중인 해양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전문화한다고 합니다. 또 어촌정주어항인 서두물항체험관을 리모델링해서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미고, 관광객들이 머물 수 있도록 쉼터도 만들 계획입니다. 동검도는 조선시대 때부터 강화도를 지나 한양으로 가는 선박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 가야해서 ‘동쪽에 있는 검문소’라는 동검도로 불렸다는 유래가 있는 섬인데요. 지금은 강화도 본섬과 연륙교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앞으로 국비지원을 통해 인구 200여명이 사는 동검도에 관광객도 늘어나고 주민들의 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발전하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천.경기도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경기동부는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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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11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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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인천 강화의 최남단 섬인 동검도가 해양생태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동검도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동안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는데요. 낙조로 유명한 동검도 해변에 해안 정원과 산책로를 조성하고, 마을 기업이 운영 중인 해양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전문화한다고 합니다. 또 어촌정주어항인 서두물항체험관을 리모델링해서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미고, 관광객들이 머물 수 있도록 쉼터도 만들 계획입니다. 동검도는 조선시대 때부터 강화도를 지나 한양으로 가는 선박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 가야해서 ‘동쪽에 있는 검문소’라는 동검도로 불렸다는 유래가 있는 섬인데요. 지금은 강화도 본섬과 연륙교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앞으로 국비지원을 통해 인구 200여명이 사는 동검도에 관광객도 늘어나고 주민들의 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발전하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천.경기도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경기동부는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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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11일 11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인천 강화의 최남단 섬인 동검도가 해양생태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동검도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동안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는데요. 낙조로 유명한 동검도 해변에 해안 정원과 산책로를 조성하고, 마을 기업이 운영 중인 해양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전문화한다고 합니다. 또 어촌정주어항인 서두물항체험관을 리모델링해서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미고, 관광객들이 머물 수 있도록 쉼터도 만들 계획입니다. 동검도는 조선시대 때부터 강화도를 지나 한양으로 가는 선박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 가야해서 ‘동쪽에 있는 검문소’라는 동검도로 불렸다는 유래가 있는 섬인데요. 지금은 강화도 본섬과 연륙교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앞으로 국비지원을 통해 인구 200여명이 사는 동검도에 관광객도 늘어나고 주민들의 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발전하길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천.경기도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경기동부는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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