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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사진= 남경필 예비후보 캠프>

남경필,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안전한 경기도 만들겠다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오늘(8일) 최근 ‘용산상가 붕괴’로 건축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건축물 안전관리를 강화해 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건축물 안전과 관련해 ‘재난위험시설 철거와 개축’, ‘공동주택 품질검수’,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남 후보는 민선 6기 취임 이후 지난해 말까지 경기도의 제3종 시설물 D·E 등급의 재난위험시설 중 124개소를 해소했습니다.

이 중 2016년 E등급을 받은 성남 중앙시장은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내년 10월 완료 예정입니다.

남 후보는 “재난위험이 높은 전통 재래시장의 경우 시설 현대화로 환경 개선 및 도민 안전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선 7기에 경기도 내 재난위험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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