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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성남시청 1층 NH농협은행의 모습(사진= 성남시 제공)

성남시,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무더위 쉼터’ 203곳 운영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 성남시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203곳을 지정해 오는 9월 말까지 운영합니다.

쉼터로 지정한 곳은 노인들이 주로 찾는 경로당(107곳)과 NH농협은행(45곳), 새마을금고(51곳) 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을 선정했다.

경로당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금융기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합니다.

시는 무더위 쉼터인지 알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냉방기기와 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쾌적한 휴식 환경을 만들 계획입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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