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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여성의원 41명, “이재명 반 여성적 정치인…민주당 출당 조치해야”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바른미래당 경기지역 출마 여성후보 41명은 오늘(8일) 성명서를 내 “더불어민주당은 여성 인권 짓밟은 이재명 후보를 출당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형수, 김부선 씨, 김은진 씨(예명 김사랑), 심지어는 어머니와의 관계에서조차 여성의 자존과 명예를 헌신짝처럼 생각하는 반 여성적 정치인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후보의 의혹과 거짓말은 민주당의 부실한 검증에도 책임이 크다”며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를 즉각 출당 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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