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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행궁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제공>

매주 토요일 화홍문 앞 문화광장… ‘2018 수원천 버들마켓’ 열려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행궁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16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화홍문 앞 문화광장에서 ‘2018 수원천 버들마켓’을 엽니다.

행궁동 일원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하나인 수원천 버들마켓에는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내 주민과 청소년, 상인, 지역 내 활동가 등 20여개 팀이 참여하고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수원천 버들마켓은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 수공예품 등을 파는 장터로 6개 주제의 장으로 운영됩니다.

지원센터는 주민공연단도 모집합니다.

문의: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http://www.sscf2016.or.kr) / 031-280-6337~9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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