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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후보

선거 앞둔 마지막 주말…경기교육감 후보들 표심잡기 총력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인 오늘(10일) 경기도교육감 후보들은 막바지 선거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은 경기도 전역을 다니며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이재정 후보는 오늘 오후 2시부터 고양 화정역 광장에서 유세를 시작합니다. 이어 의정부 행복로와 남양주 백병원에서 유세 활동을 한 뒤 하남 미사지구와 성남 야탑역 광장에서 오늘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배종수 후보는 오전 9시 용인에서 유세를 시작해 오후 1시부터 의정부역 동부교차로와 남양주 마석역, 남양주 호평역을 거쳐 오후 6시30분 구리 장자못공원에서 집중유세를 펼칩니다.

송주명 후보는 오늘 안양에서 표 몰이에 나섭니다. 송 후보는 오전 8시 안양 관악역에서 시작해 안양 주일교회, 연현마을에서 유세활동을 하고 오후 2시 평촌 중앙공원에서 ‘놀이하는 엄마들’과 협약식을 가집니다.

임해규 후보 역시 경기지역을 누비며 막판 표심잡기에 나서고, 김현복 후보는 청와대 앞에서 김상곤 교육부총리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구민주입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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