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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사진= 남경필 예비후보 캠프>

남경필, 저출산 극복…’일자리’ ‘주거’ ‘보육’ ‘사교육비 절감’ 정책 제시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 김우식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남경필 후보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발상의 전환과 정책의 재설계를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남 후보는 일자리와 주거, 보육, 사교육비 문제 해결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고 싶은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담대한 구상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먼저 ‘일자리 창출’을 제시하면서 “‘기본근로권’ 보장이라는 철학 아래 ’15개 테크노벨리 조성’, ‘일하는 청년시리즈 확대’, ‘나는 전업주부다’ 등을 통해 반듯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해습니다.

이어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은 직장에서 떨어진 주거문제로 힘들어하고 있다”면서 “경기도형 따복하우스를 1만호 늘리고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에는 임대보증금 이자 지원을 확대하는 ‘주거 안정’ 정책을 펼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보육 강화’ 부분에 대해서는 “보육에 준공영제 개념을 도입해 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고 밝히고 “경기도형 준공영제 ‘따복어린이집’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교육비 절감’을 말하면서 “민선7기에는 ‘따복 공부방’에 교사 2천 500명까지 대폭 확대하고 온라인 학습 서비스인 ‘GSEEK 캠퍼스’ 콘텐츠 강화를 통해 EBS를 뛰어넘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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