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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범비상대책위원회 2차 회의 개최…물동량 잡기 총력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8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추세 극복을 위한 ‘인천항 범비상대책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3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5%가 감소했지만 1개월만에 다시 반등하면서 2.3% 증가했고, 지난달에는 8% 이상의 물동량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인천항만공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상대책위는 인천항만공사 김종길 물류전략실장의 ‘최근 물동량 현황 및 추세’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범비상대책위 킥오프 회의의 후속조치를 위한 개선과제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과 관련해 업계별 의견을 자유롭게 논의했습니다.

특히, 인천항을 중심으로 항만물류 현장의 비경쟁적요소 제거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으며 제도개선, 비용절감, 인프라․물동량, 기타사항 등 각 분야별 항만이용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항만관련 기관과 업․단체 등 민관공 협력체계 강화를 결의했습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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