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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인천지역 사전 투표 부정행위 없이 소란 신고만 2건 발생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6.13 지방선거 사전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인천지역에선 별다른 부정행위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8일과 9일 각각 부평과 서구의 사전 투표소에서 소란 행위로 인한 신고가 1건씩 접수됐지만 투표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 기간 투표소 곳곳에 배치돼 부정행위를 단속했으며, 투표 마감 후 선관위와 함께 투표함을 보관장소에 이송했습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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