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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파주시 금촌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왼쪽 두번째), 최종환 파주시장 후보(세번째),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네번째)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재명 캠프>

이재명, 11~12일 대세 굳히기 ’48시간 집중유세’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1~12일 이틀간 ’48시간 집중유세’를 벌이며 마지막 집중 유세에 돌입합니다.

이재명 후보 선대위는 오늘(10일) 이 같은 일정을 공개하며 유권자들에게 ‘평화와 번영’, ‘새로운 경기도’라는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이에 따라 내일(11일) 여주를 시작으로 양평-구리-의정부-김포-안양을 거쳐 파주에서 첫째 날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이어 12일에는 파주 임진각을 방문, 연천-동두천-포천-가평-남양주-하남-광주-용인을 거쳐 수원에서 모든 유세 일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후보 측은 “48시간 집중유세를 통해 안보 문제와 상수원보호구역 문제로 여러 규제를 받고 있는 경기 북부와 동부 지역 유권자들에게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이 따른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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