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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경필 캠프 제공>

남경필, 긴급 연석회의… “바닥 민심 변하고 있다”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도내 국회의원, 당협위원장들은 어제(10일) 오후 9시 긴급 연석회의를 갖고 6·13 지방선거 필승의지를 다졌습니다.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에서 진행된 긴급 연석회의에는 남 후보를 비롯해 주광덕 도당위원장, 그리고 심재철, 원유철, 박순자, 이현재, 김성원, 송석준 의원, 도내 당협위원장 등 33명이 참석했습니다.

남 후보는 최근 지지율 상승세를 언급하며 “현장에서 유권자들의 손을 잡아보면 바닥민심의 변화를 알 수 있다. 바닥민심은 이미 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경기도 유권자분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낮고 겸손한 자세로 우리의 비전을 도민들에게 잘 알려서 반드시 필승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석회의에는 당협위원장들의 지역별 선거 현황 보고에 이어 지역별 대책을 논의했고 남은 이틀 간 투표를 적극 독려해 반드시 승리하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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