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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상돈 의왕시장이 시청에서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김상돈 의왕시장, “공정 투명한 새로운 의왕 만들 것”…취임식 대신 태풍 재난상황 점검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김상돈 경기도 의왕시장이 오늘(2일) 공식 취임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새로운 의왕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태풍 북상에 대비 애초 예정된 취임식을 대신해 시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태풍 대비 재난상황을 점검하고 민선7기 시정방침을 공개했습니다.

김 시장은 “민선 7기는 그동안 의왕의 발전을 이어가고 그곳에 사람의 가치를 더해나갈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새로운 의왕을 만들어 가는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외에 ▲사람중심의 도시기반 조성 ▲시민복지 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더불어 행복한 의왕 조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있는 교육으뜸도시 조성 ▲활력이 넘치는 문화·체육도시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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