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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사진= 경인방송 DB>

수원시 공무원 성희롱… 수원시인권센터가 나선다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앞으로 경기도 수원시 공무원들 사이에 성희롱이 발생하면 수원시인권센터가 고충 상담과 조사에 나섭니다.

수원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수원시 인권 기본조례’ 개정을 추진 중입니다.

최근 수원시인권위원회가 마련한 개정안에 따르면 성희롱 고충 상담·조사, 인권영향평가, 인권단체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수원시인권센터가 수행할 업무에 포함했습니다.

시는 인권위원회와 협의, 공청회 개최 등을 거쳐 수원시 인권조례를 올해 안에 개정할 예정입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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