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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오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의원.<경인방송 D.B>

젊은 40대의 오산시의회 전반기 장인수 의장 선출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전국 기초의회 가운데 가장 젊은 40살의 시의장이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8대 경기도 오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재선의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의원이 어제(2일) 선출됐습니다.

이날 시의회는 제2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시의원 7명 만장일치로 제8대 전반기 의회 2년을 이끌어 갈 신임 의장에 장인수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오산시의회 부의장에는 5표를 얻은 재선의 더불어민주당 57살 김영희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장 의장은 “소통과 봉사를 최우선으로 하는 젊은 오산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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