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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내 용인관광안내소에 방문한 주민과 에버랜드 직원. <사진= 에버랜드>

에버랜드 지역주민 초청행사 18년째…10만 명 참여 ‘훈훈’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용인 에버랜드는 지난 주말을 활용해 지역주민 무료초청 행사를 열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2001년 첫 활동을 시작한 지 18년째 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3천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에버랜드 여름축제의 대표 워터쇼 ‘슈팅 워터펀’과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 속에서 신나는 음악과 댄스에 빠지는 ‘밤밤 클럽’ 등을 즐겼습니다.

또, 장미원과 포시즌스 가든을 찾아 함께 추억 사진을 찍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버랜드는 지역주민 무료 초청 행사를 매년 1~2회에 걸쳐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만 여명이 참여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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