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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수리산도립공원 생태탐방로 정비…안전.편의에 중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이달부터 4개월 일정으로 수리산 도립공원 생태탐방로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비 대상은 칼바위부터 밧줄바위, 슬기봉, 수리사 등을 거쳐 바람고개까지 수리산 능선부 7개 구간 0.71km입니다.

이 곳에 ▲목재데크 신설 ▲로프난간 신설 ▲야자매트 신설 등 탐방객들의 편의증진과 안전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게 됩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 2억 원과 도비 2억 원 등 모두 4억 원이 투입됩니다.

도는 정비 구간 내 일부 산림 훼손지를 대상으로 소나무, 산철쭉 등 2천900여그루의 나무도 식재해 복원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수리산 도립공원은 지난 2009년 남한산성과 연인산에 이어 경기도에서 3번째로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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