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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 점검 모습. <사진= 경기도>

경기도, 피서지 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 특별 점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오는 13일까지 식품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서지 주변과 다중이용시설 식품 조리.판매업소, 프렌차이즈 업체 등 2천여곳이 대상입니다.

특히, 피서지 주변 무신고 업소 또는 무표시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 원료 보관 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시설 정상작동 여부 등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를 중점 점검합니다.

도는 앞으로도 계절별, 시기별 성수식품 제조.판매 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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