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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전경

안산시, 18년만에 수돗물 불소화 잠정 중단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도 안산시가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지난 2일부터 잠정 중단했습니다.

수돗물 불소화 사업이 시민들의 건강권과 선택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시는 18년 만에 정수장 불소 투입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시는 전문가와 시민대표 간담회, 여론조사 등을 거쳐 불소화 사업 지속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시는 지난 2000년부터 정수장에 불소 첨가시설을 설치해 운영해 왔습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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