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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화영 경기도 연정부지사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기도>

이화영 “경기북부를 한반도 신경제지도 중심지로 만들 것”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이화영 경기도 연정부지사가 오늘(10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취임했습니다.

이화영 부지사는 서면으로 발표한 취임사를 통해 “경기북부를 통일경제 특구 지정 추진, 정부의 남북교류사업 협력 등을 통해 한반도 신경제지도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지사는 임명장을 받은 후 곧바로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로 이동,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설립한 지방자치실무연구소 연구원, 제17대 국회의원, 한국방정환재단 이사장, 제19대 대선 문재인 후보 선대위 국정자문단 공동단장을 역임했습니다.

앞서 도는 지난 6일 기존 ‘연정부지사’ 대신 ‘평화부지사’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도는 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하는 대로 연정부지사를 평화부지사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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