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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형 식물재배기 '웰스팜'. <사진= 경기도농업기술원>

가전형 식물재배기 ‘웰스팜’ 본격 공급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주)교원과 공동개발한 가전형 식물재배기 ‘웰스팜’과 ‘발포형 배양제’를 이달 초부터 시중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웰스팜’은 전자동시스템을 탑재해 가정에서 채소를 재배하는데 필요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발포형 배양제’는 식물이 요구하는 질소, 인산, 칼륨 등의 영양분을 손쉽게 공급합니다.

재배 모종은 (주)교원이 운영하는 파주 식물공장으로부터 직접 배송 받을 수 있어 무농약 인증을 받은 건강하고 신선한 채소를 365일 키우고 섭취할 수 있다고 도 농기원은 설명했습니다.

박인태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가전형 식물재배기 ‘웰스팜’이 식물재배에 대한 관심을 높임은 물론 도시농업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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