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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독산성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 독산성 전 지역 문화재 구역 지정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독산성 성곽 내 7만 5천여㎡ 전 지역이 사적 제140호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삼국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알려진 독산성(禿山城)은 그동안 성곽 둘레 3.6㎞의 안과 밖 15m씩 30m만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돼 왔습니다.

시는 지난해부터 성곽뿐 아니라 내부까지 모두를 포함하는 종합유적임을 강조하고 최근 경기도와 문화재청에 심의를 거쳐 성곽 내 전체 7만5천242㎡를 문화재 구역으로 설정하게 됐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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