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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송도국제도시 등 학교문제 해결을 위한 협약’ 체결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이 오늘(18일) 시청에서 ‘송도국제도시 등의 학교문제 해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체결된 협약에는 인천시가 송도 6·8공구에 건립되는 초·중·고등학교의 학교용지매입비 전액과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해양5초·운서·해원초등학교의 학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증축비 등으로 144억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와 함께 송도 6·8공구내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511억원은 경제청에서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박남춘 시장과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유입 인구가 급증하는 인천지역의 특성상 적기 개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법적 제도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현안을 기관간의 상생과 협치로 슬기롭게 해결한 모범적 사례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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