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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염 대비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인천시는 20일(오늘) 폭염으로 농작물 가축 등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 관계자는 “농작물 가축 관리요령에 따라 폭염에 사전 대비해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시간을 비교적 시원한 아침, 또는 저녁시간으로 정해 짧은 시간 내에 작업을 마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또 “폭염에 의한 열사병 등이 발생하면 침착하게 응급처치 요령에 따라 행동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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