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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등 13명 ‘국회 특수활동비 대국민 반성 결의안’ 발의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바른미래당 하태경 국회의원이 오늘(20일) 12명의 의원들과 함께 ‘국회 특수활동비 임의 집행에 대한 대국민 반성 및 폐지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의원은 결의안 발의 소식을 알리며 “국회 특수활동비 임의 집행에 대해 300명 국회의원 전원이 국민 앞에 통렬히 반성하고 사죄를 드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하 의원은 “특수활동비 폐지와 투명한 예산 공개를 올해 정기국회 회기 내에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여야 3당의 동참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 의원은 지난 17일과 18일 국회의원 전원에게 문자를 보내 결의안 발의에 동참을 촉구했으며, 그 중 12명의 의원이 동참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공동발의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자유한국당 김현아 박완수 이양수 정종섭, 바른미래당 신용현, 오세정, 오신환, 이동섭, 정병국, 주승용, 채이배 의원 등입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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