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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연합뉴스>

열흘째 폭염 이어져 경기 전역에 폭염경보…낮 최고 36도까지 올라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열흘째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역의 오늘(21일) 낮 최고기온이 곳에 따라 36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화성, 김포, 시흥, 안산에 발령된 폭염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했습니다.

이로써 경기도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됩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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