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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Can Do it' 발대식 모습. <사진= 화성시>

화성시 아동 권리 지킴이 민관학 거버넌스 출범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아동 권리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학 거버넌스 ‘아이 Can Do it’이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 Can Do It’은 아동의회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아동친화도시 브랜드로 아동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도시라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이 연대에는 시 아동 관련 부서를 비롯해 화성시의회, 화성시아동의회, 찾아가는 아동권리강사,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화성소방서, 화성 동부.서부경찰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아동 관련 정책 제안과 자문, 아동권리 침해 사례 발굴.구제, 사후 모니터링 등을 담당합니다.

앞서 시는 지난 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도내에서는 4번 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정받았으며,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확대 운영, 어린이문화센터 건립 등 다양한 아동친화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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