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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 여름방학 맞이 동물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에버랜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오는 27일부터는 참가 어린이가 탐험가돼  동물원 곳곳을 누비며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주토피아 탐험대’가 진행됩니다.

다음달 19일까지 이어지는 주토피아 탐험대는 판다월드, 타이거밸리, 로스트밸리 등 동물원 내 인기 시설을 찾아 판다, 한국호랑이, 치타와 같은 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고, 스탬프를 미션지에 찍어 오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주말과 휴일에 진행되는 ‘니하오 판다’에서는 에버랜드 개장 시간보다 약 한 시간 일찍 입장해 위생복을 입고 판다가 사는 집에 들어가 사육사와 함께 판다의 건강 체크도 해보고,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니하오 판다’ 코너는 다음달 19일까지 이어집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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