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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시민행복 상담실 개최 모습.<사진=안양시 제공>

안양시, 오는 27일 안양시설관리공단에서 ‘시민행복 상담실’ 개최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오는 27일 안양시시설관리공단에서 일상생활 속 고민을 무료로 상담하고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민행복 상담실’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변호사와 법무사, 건축사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42명을 시민행복 상담실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찾아가는 시민행복 상담실는 홈페이지에 사전 예약 창구를 마련해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전화나 온라인으로 상담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통시장, 기업체, 상가 등 주민 밀집지역과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중심으로 시민행복 상담실을 운영할 방침”이라며, “일상 속 고민 해결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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