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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도서관, 다음달 25일 다문화체험교실 ‘도쿄!일본’ 열어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늘(26일) 8월의 다문화체험교실 ‘도쿄!일본’을 다음달 25일 오후 2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문화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4월에는 몽골 6월에는 캄보디아 교실이 열렸습니다.

이번 ‘도쿄!일본’ 교실에서는 원어민 강사가 자국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일본의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10월 20일에는 ‘하노이!베트남’ 다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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