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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청사 전경 <동구청 제공>

동구,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 사업 완료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 동구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사업을 완료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구는 보행자가 많이 다니는 이면도로에 도로명판이 없어 주민들이 도로명으로 길을 찾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도로명판 확충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올해는 총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6월부터 실생활에 이용률이 높은 이면도로, 골목길, 교차로 등에 현수식, 벽면부착식 등 현장 여건에 맞는 보행자 중심의 도로명판 122개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으로 보행자들의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고, 도로명 주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해 주민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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