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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위치추적기. <사진=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농기원, ‘여왕벌위치추적기’ 민간에 기술이전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양봉농가에서 벌통 내 여왕벌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여왕벌 위치추적기’를 개발해 민간업체에 기술 이전했습니다.

기술이전을 받은 (주)타우테크와 (주)센서뷰는 오는 2021년까지 매출액의 3%를 기술이전료로 지불하고 여왕벌위치추적기를 사용하게 됩니다.

‘여왕벌위치추적기’는 초소형 태그를 활용해 여왕벌의 위치를 30초 이내로 확인할 수 있고, 휴대도 간편한 것이 장점입니다.

앞서 도 농기원은 지난해 1월 여왕벌위치추적기에 대한 연구개발에 착수해 같은 해 9월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현장평가와 농가시연 등 현장적용평가를 거쳤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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